[part1. 퇴사 준비]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와 조건: 집 마련이나 치료비로 미리 받을 수 있을까? 🏠💊 안녕하세요, editor 퇴사원A 입니다. 지난 글에서 연차 수당을 꼼꼼히 챙기셨나요? 오늘은 퇴사 전, 혹은 재직 중에 목돈이 급히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퇴직금 중간정산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내 돈 내가 미리 받겠다는데 뭐가 복잡해?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, 2012년 법 개정 이후 퇴직금 중간정산은 법에서 정한 특수한 사유 가 아니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. 2026년 현재 기준으로 내가 중간정산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인지,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핵심만 짚어 드립니다. 1. 퇴직금 중간정산, 아무나 안 해준다? 🚫 과거에는 회사의 재량으로 중간정산이 가능했지만, 지금은 근로자의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에 명시된 사유일 때만 가능합니다. 또한, 회사가 반드시 해줘야 할 의무는 없으므로 회사의 승낙 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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